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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, 지역 소멸과 사회 문제를 ‘연대’로 해결하기 위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이 본격 추진됩니다.
행정안전부는 6대 유형의 모델을 제시하며,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.

지역의 특성에 따라 가장 적합한 혁신 유형을 선택하고, 5대 분야 중심의 맞춤형 전략을 기획해 보세요.

아래에서 6대 유형과 5대 분야를 간단하게 정리해드립니다.

 

 

 

 

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6대 유형


※ 지자체는 6가지 유형 중 가장 부합하는 1개 유형을 선택하여 기획


유형 설명
① 공공서비스혁신형 공공서비스의 위탁 및 전달체계를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재설계하여 공익적 가치를 강화
② 지역순환경제구축형 지역 내 자원·에너지·소비 등이 순환되도록 경제 구조를 재편
③ 생활서비스제공형 돌봄, 주거, 먹거리 등 주민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연대경제 방식으로 지속 공급
④ 지역활성화선도형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지역 활성화의 핵심 주체가 되어 자원·인력·업종 간 연계를 선도
⑤ 지역공동체강화형 주민 간 신뢰 회복, 공동체 회복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운영 구조 마련
⑥ 지역자율선택형 기존 유형 간 융합,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모델을 자율적으로 설계

사회초년생 필독

사회연대경제 적용 5대 분야


※ 분야는 중복 선택 가능하며, 지역 상황에 따라 조합하여 전략 수립 가능


분야 세부내용
① 일상생활 분야 ▪ 돌봄 (아동, 노인, 장애인 맞춤형 돌봄 제공)
▪ 주거 (사회연대 방식의 주거 안정)
▪ 먹거리 (안전한 식품 접근성 보장)
▪ 기타 (교육, 교통, 간병, 장례 등 생활서비스)
② 지속가능성 분야 ▪ 에너지전환 (주민 주도 재생에너지 운영)
▪ 금융 (순환형 지역 금융생태계 구축)
▪ 공공구매 (사회적경제 조직과 연계된 조달 설계)
③ 인적자원 분야 ▪ 인재육성 (지역 인재 역량 강화)
▪ 일자리창출 (노인, 장애인 등 대상 포용적 일자리)
▪ 문화창출 (지역문화 기반의 경제 활성화)
④ 포용적 지역사회 ▪ 공동체회복 (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신뢰 기반 회복)
⑤ 지역특화 경제구조 ▪ 산업/가치사슬 연계 (생산-유통-서비스 연계)
▪ 지역자원 기반 (향토자원 활용 개발)
▪ 특화 생활권 구축 (소규모 생활권 중심 생태계 구축)


마무리 요약


📌 6대 유형 중 하나 선택하여 지역 맞춤형 모델을 기획하고,

📌 5대 분야를 연계하여 지역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.


2026년 공모사업은 단순 예산 지원을 넘어, 지역의 자율성과 지속가능성을 이끌어내는 사업입니다. 지자체·공공기관·사회적경제조직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길 바랍니다.